• 베밤지기

베트남 호치민 꽁까이 먹은썰

판사님 너무 리얼한 꿈을 꾸었습니다

밑에 글은 제가 꿈에서의 일들을 적은 글입니다

글 길어도 뉴비들은 읽을만 하니 읽어봐

편의상 반말로 할께 형들

나름 여기서 정보 많이 얻고 갔으니 나도 뭔가 도움이

되려고 적어본다

1. 건마 

2. 불건마

3. 숙소

4. 베트남걸

5. 클럽, 라운지바

6. 호치민 여행 마인드

7. 전체 후기

1. 건마

건마부터 가자. 내가 경험한 곳은 137마싸, 미우미우, 황제이발소 경험해봤는데 어디가 더 좋더라. 이런건 솔직히

별로 없고 취향차이인듯

시설은 미우미우가 젤 좋았고 그다음은 137마싸 마지막은

황제였는데 개인적인거라 시간되고 돈되면 다 해봐.

시원한걸로는 셋다 비슷한듯

137은 뭔가 스킬이 현란하면서 시원하고

미우미우는 전문학원 다닌 느낌으로 성심껏해주고

황제는 로컬맛느낌 나는데 시원하더라

미우미우는 내가 마사 어디 받을때 강도 체크 해주고 종업원도 영어잘해서 내가 쫄리는 느낌 받는정도. 그리고 따로 팁안줘도 되고 번호표 마지막에 주는데 그거 무슨 모금함같은곳에 넣으면 돼. 끝나면 샤베트 아이스크림 같은거 주는데 맛있삼.

137은 여러명 누워서 같이 받는데 딱히 옆사람 신경쓰이는건 아니고 매니저가 조용한지 뭔일 없는지 자꾸 문열어서 감시하더라. 걍 마싸 받으면서 자면 댐.

황제는 너무 유명해서 뭐.

눈썹정리부터 손톱까지 깍아주는데 눈썹정리 핵 잘해주시더라. 그리고 팁포함 가격이라 따로 팁 안줘도 돼. 가성비만 따진다면 황제.

2. 불건마

나는 풍투이, 갓파더 2군대밖에 안갔어.

한롱이나 다이남, 비엔동도 가볼려고 했는데 솔직히 뭔가

현타오더라. 그냥 불건마 좋았는데 한번 하고 나니까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보다 걍 체험만 했다는 기분으로 끝냈음.

풍투이는 도착하면 경비들이 문열어주고 경비 엄청 많은데 세상 친절하게 자꾸 인사해서 내가 불건마에 온건지 어디 시상식에 온건지 구분안갈정도로 인사 겁나함. 입장료 40이고 팁은 알아서. 여기서추천해주는 번호로 쵸이스했는데 왜 추천하는지 알겠더라.

갓파더는 솔직히 별로였어. 제우스마사지 이름있던데 갓파더 같이 쓰나바. 바꾼건지는 잘 몰겟어. 난 여러명 쵸이스할수있는지 알았는데 2명밖에 사진없었어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고. 애는 어리더라. 19살이었는데 가슴으로 비벼주고 대딸인데 나는 별로 노잼이더라. 애가 어려서 노련한것도 딱히 없었고 쵸이스 실패라고 봄. 가격은 50불이면 팁도 50불임. 합이 100.

3. 숙소

호치민 뉴비 집합소 같은 River게이트에 묵어봤음.

갠적으로는 반반추천이야. 놀거리가 많은 1군에 자주가게 될텐데 가려면 무조건 택시. 대신 워킹걸 제재가 없고 바로 밑에 카페있고 24시 편의점 있다. 같은 건물 1층에 있음.

숙소에 수영장있는데 그늘 다 져있어서 놀기 나쁘지 않음.

근데 택시타서 돌아올때 기사들한테 주소 보여주면 영어라 그런지 확대해달라하고 뭐라 궁시렁 거리는 기사도 있기도했음. 어쨋든 알아서 찾아오기는 함.

4. 베트남걸

현지애들 3~4명 정도 만났는데 여기서 뭔가 내가 더 현타가 온듯 어플로 워킹걸도 부르고 꼬시기도하고 해봤는데

내가 왜 현타가 왔냐면 애들이 너무 착하더라.

클럽에서 워킹걸 전문적으로 하는 애들은 레알 걍 하는 행동이 프로고 딱히 마음도 안가는데, 형들중에 ㄲㄸ 해본 형들은 공감할랑가. 얘녜가 맘 슬슬 주면 되게 내가 미안해질정도로 신경써주고 맘주더라. 내가 이런애들한테 너무 나쁘게 접근한다라는 맘이 들정도로. ㄲㄸ을 하지마라 요딴 말을 하고 싶지도 않고 ㅆㅅㅂ 인거 알아. 대신 잘 꼬신애들이 있으면 그때동안은 상처안받게 너무 애들 거칠게 다루면 벌받을꺼야 형들. 애들 넘 착하더라. 단 워킹걸 애들은 아니더라. 얘녜는 레알 돈따라 움직이더라.

5. 클럽, 라운지바

Chill bar는 드레스코드 있으니까 알아보고 가고

러쉬랑 고투 가봤는데 둘다 나랑 안맞음. 걍 러쉬는 겁나리 쫍아서 솔플 할려고 가만히 둘러봐도 레알 정신없고 시끄러움. 그리고 얼굴 ㅅㅌㅊ여도 여자가 먼저 오기를 바라지는 말자. 어두워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으니까.

라운지바는 그냥 헌팅한 애들이나 따로 꼬신애들 데리고 오는 느낌. 여기도 분명 여자들끼리 온애들도 있긴하던데 뭔가 많이 오픈된 느낌이라 움직임이 잘보여서 간 콩알만한 형들은 그냥 러쉬나 아포가 나을듯.

6. 호치민 여행 마인드

뭔 방벳하는 형들 다 비슷하겠지만

우선 이 베트남이라는 나라 자체를 좀 알고 오는게 좋을듯.

호치민은 대충 알다시피 여행을 겁나 할수있는곳이 아니기에 정보를 최대한 많이 알아서 와. 그래야 그나마 놀만한듯.

특히 추천해주는 거는 여기에 호치민 지도 올린 형있는데

그 형 구글지도 있고 없고가 페이커랑 같이 랭겜 듀오하는거랑 비슷하니까 꼭 찾아서 습득해서 가지고 가.

여행의 90프로는 그 형이 올린거랑 같이했다. 레알 대동여지도 다음으로 잘만든 지도.

호치민 여행의 비중을 하루 기준으로 건전 30/ 음식 30/ 관광 20 / 불건 20 프로 정도로 하길 바래. 

불건전한것만 생각하고 오면 노잼이야. 레알 그거에 빠진 형들이라면 오픈된곳이 많으니 알아서 놀겠지만 저정도 마음가짐으로 와야 호치민이 다시 올만하다라고 생각될듯.

그리고 헌팅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우리나라에서도 한국말 핵잘하는데 헌팅 어렵잖아?

다른나라에서 다른나라 말도 못하는데 헌팅 가능?

벳남애들 대부분은 영어를 잘 못하고 해도 발음이 걔녜나라

성조때문에 많이 안좋음. 파파고랑 같이 데이트할껄?

헌팅해서 홈런햇다는 형들은 얼굴ㅅㅌㅊ 거나 언어가 통하거나 둘중 하나일껄. 머니로 데꼬 나간건 빼고.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애들 착하니까 홈런했다고 너무 낮게 보거나 거칠게 대하지 말자. 애들이 대부분 어리고 나는 집가는날까지 내가 비행기 탈때까지 잠안자고 나랑 연락 할꺼라고 기다리고 있어주더라. 케바케라고 생각 안하는게 따른 애도 헤어지는거 엄청 아쉬워하고 언제 또 오냐고 자꾸 묻던데 형들도 얼굴이나 그런걸 떠나서 만났으면 잠깐이지만 마음적으로라도 잘해주길 바래. 뭔가 나의 부탁이야.

7. 전체 후기

호치민은 여행하기 좋은 도시야. 대신에 얼마나 많이 알고 오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 불건전만 생각한다면 추천하지 않아. 내 취향이 적당한 관광에 밤에는 살짝 놀아보고 싶다 하면 와서 놀기 좋은곳인것 같애. 

우리나라보다 택시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음식값이 정말싸.

거기다가 고수만 뺀다면 우리나라 입맛에도 잘 맞고.

김치버프가 있긴한테 ㅎㅌㅊ를 ㅈㅌㅊ로 올린만큼 ㅈㅌㅊ를 ㅅㅌㅊ로 올릴만큼의 버프가 아니야. 형들이 ㅅㅌㅊ 얼굴이라도 영어 잘못하고 베트남어 1도 못하면 ㅈㅌㅊ라고 생각해. ㅈㅌㅊ라도 영어 좀 하고 베트남어도 좀 한다면 ㅅㅌㅊ 라고 생각한다. 어쨋든 의사소통이 되어야 꼬시던가 말던가 하지 안그래? 너무 김치버프에 의존하지 말았으면 해.

추천. 내가 나이가 좀 어리다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이다. 그러면 한번 가보길 추천해. 아무래도 애들이 얼굴 따지다 보니까 아재형들보다는 확실히 대우해주는게 있더라. 

글이 길어졌는데 별로 반응 안좋으면 알아서 삭제할꺼고 뉴비들한테 도움이 됐길바래. 궁금한거는 댓글달면 아는 거에서는 써줄께.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신한번 당부하지만 ㅋㄲㅇ들 낮게보지말고 괴롭히지 말자 형들

이정도면 괜찮았죠? 사진은 여기에 더 올려놓을께요..다른분들 후기가 많네여..참고하셔서 도움되시면 될거 같아요  < 더보러가자 클릭 > 



조회 129회
  • Grey Instagram Icon
  • Grey Facebook Icon
  • Grey Pinterest Icon
  • Grey Twitter Icon
  • Grey YouTube Icon

© 2018 by 베밤:베트남밤문화커뮤니티. Proudly created with 베밤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새로운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Grey Instagram Icon
  • Grey Facebook Icon
  • Grey Pinterest Icon
  • Grey Twitter Icon
  • Grey YouTube Icon